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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08-02 12:38
100728~100730 지리산에서
 글쓴이 : Yogaholic
조회 : 1,047  


한 겸   10-08-02 20:33
  우중산행 후 산위에서 비를 맞으며 명상할때 내면의 따스함과 포근함을 느낄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.<BR>나를 포함한 모든것이 정지한 상태...비록 안고있던 송하가 잠을 자는 바람에 바위에 앉아있던 내 엉덩이의 <BR>압박을 느끼며 정신이 번쩍 외부의식을 깨어났지만..ㅋㅋ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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